[GOAL LIVE] 이범수 선방쇼… 경남, 4005일만에 쓴 전주성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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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LIVE] 이범수 선방쇼… 경남, 4005일만에 쓴 전주성 대첩

时间:2019-06-10本站浏览次数:373

        양팀의 공격 속도는 한층 빨라졌다. 후반 17분에는 로페즈의 크로스를 경남 수비가 걷어내자 정혁이 뒤에서 잡아 때린 중거리 슈팅이 골대 옆으로 빗나갔다. 경남도 후반 23분 빠른 좌우 전환 속에 쿠니모토가 올린 땅볼 크로스를 파울링요가 몸을 던지며 슛을 시도했지만 간발의 차로 닿지 않았다. 후반 29분에는 이범수가 쳐낸 공을 로페즈가 발리 슛으로 재차 찼지만, 이범수가 다시 골대 앞에서 뒤로 쳐 냈다. 이범수는 5분 뒤 아드리아노, 로페즈로 이어진 공을 받은 이동국의 발리 슛까지 막아냈다.전북은 후반 35분 김신욱을 빼고 티아고를 투입했다. 미드필더 역할을 보던 아드리아노를 전방으로 올리고 왼발잡이 티아고가 오른쪽 측면으로 갔다. 곧바로 크로스 상황에서 아드리아노가 완벽한 타점의 헤딩 슛을 두번이나 날렸지만 모두 이범수에게 막혔다. 이범수의 선방으로 버티던 전북은 후반 36분 선제골을 뽑았다. 역습 상황에서 호정호의 실수를 이용해 공을 잡은 말컹이 끝까지 버티며 네게바에게 연결했다. 네게바는 쿠니모토의 침투하는 움직임을 보고 패스를 넣어줬고, 쿠니모토는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골을 위한 반격에 나선 전북은 후반 39분 로페즈가 올린 크로스를 이동국이 가슴 트래핑 후 발리 슛으로 연결했지만 또 한번 이범수가 잡았다. 이범수는 후반 추가시간 돌입과 동시에 날아 온 손준호의 빨랫줄 중거리 슛도 쳐냈다. 결국 경남은 원정에서 대어 전북을 1-0으로 잡으며 전반기 대패를 복수했다. 경남이 전북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2007년 8월 19일 이후 4005일만이다. 당시 경남은 전북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1년여만에 경남은 전북을 원정에서 다시 꺾으며 구단 사상 첫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에 다가서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기사제공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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